winkflick
찍는 순간, 필름이 됩니다
필름을 골라 찍으면 그 느낌 그대로 저장되고, 이미 찍어 둔 사진에도 같은 필름을 입힐 수 있는 아이폰 카메라 앱입니다.
찍을 때도, 찍은 뒤에도 필름처럼
찍기 전에 필름을 고르면 화면에 그 색감이 미리 보이고, 셔터를 누르면 필름이 입혀진 사진이 바로 카메라롤에 저장됩니다. 찍고 나서 보정 앱을 따로 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찍어 둔 사진도 됩니다. 앱 안 앨범에서 사진을 골라 현상하면 새 사진으로 저장되고,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매일 필름 24컷과 현상(인화) 3장은 무료로 채워집니다. 필름 없이 찍는 사진과 동영상은 언제나 제한이 없고, 더 자주 찍는다면 한 번 결제로 모두 무제한이 됩니다. 구독이 아닙니다.
윙크하듯 셔터를 누르고(Wink), 화면을 좌우로 넘겨 필름을 바꾼다(Flick)는 뜻에서 지은 이름입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
필름 고르기
HONEY, CLASSIC, JAPAN 컬렉션에서 고르고 강도를 조절합니다. 색만이 아니라 필름 입자와 빛 번짐, 가장자리 그늘까지 필름마다 다르게 입혀집니다.
나만의 필름
좋아하는 사진을 몇 장 고르면 그 색감으로 필름을 만들어 줍니다. 나만의 필름은 1개까지 무료로 만들 수 있고, 필름 무제한을 구매하면 원하는 만큼 만들 수 있습니다.
날짜·장소 각인
필름 카메라처럼 사진 귀퉁이에 날짜와 지역 이름(SEOUL, BUSAN 같은 영문)을 새깁니다. 스타일과 색, 크기를 고를 수 있습니다.
기본 카메라처럼
초점, 밝기, AE/AF 고정, 줌은 아이폰 기본 카메라와 똑같이 씁니다. 화면 비율 다섯 가지와 가이드 라인, 수평계가 있고 사진과 영상을 모두 찍습니다.
1.x에서 업데이트하셨나요?
winkflick 2.0은 포토 메모 앱이던 1.x를 필름 카메라로 새로 만든 버전입니다. 이전 앱 안에 있던 사진은 2.0을 처음 열 때 사진 앱으로 옮겨집니다.
스와이프 정리, 예전 앨범, 잠금화면 카메라, 위젯은 2.0에서 빠졌습니다.
무엇이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sbp@saibridgepeople.com